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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간 조선일보] 포토 에세이 나도 수퍼맨!

관리자 2019-02-25

맨몸으로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떨까.

지난 2월 11일 경기도 용인 플라이스테이션의 ‘윈드터널’에서 러시아 출신 예브게니 렐로(Evgeny Lello) 강사가 실내 스카이다이빙 시범에 나서고 있다. 국내 첫 민간 실내 스카이다이빙 시설인 ‘플라이스테이션’이 지난 1월 경기도 용인에 문을 열었다. 국내에서는 생소한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전 세계 6000만명 이상이 경험하고 2만여명이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다. 플라이스테이션에 가면 높이 20m, 지름 5m의 거대한 원통 하나가 시선을 끈다. 이 원통의 명칭은 ‘윈드터널’. 군 특수부대원이나 프로 스카이다이버의 훈련시설로 처음 고안된 ‘윈드터널’이 이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했다. 터널 좌우 2개씩 총 4개 모터에서 뿜어나오는 바람은 최고 풍속이 360㎞/h에 달한다. 바람에 몸을 맡기면 말 그대로 ‘하늘을 나는 수퍼맨’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.

[출처] ​http://m.weekly.chosun.com/client/news/viw.asp?ctcd=C09&nNewsNumb=002546100021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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